Threads @choi.openai 일일 갈무리 (10/14)
오늘의 관통선10월 14일의 소식은 'AI가 AI를 만드는 일'이 어디까지 왔는지를 여러 쪽에서 보여 주었다. 잭 클라크는 AI의 실험 판단 능력이 3개월마다 두 배로 오른다는 측정을 근거로 완전한 재귀적 자기개선(recursive self-improvement, RSI) 시점을 2027년으로 당겼고, 앤트로픽은 Claude가 쏟아 내는 코드 때문에 git 대신 자체 버전관리 시스템을 만들었다고 공개했다. 구글은 Gemini 4 Argon을 정식 공개하며 긴 작업을 싸게 맡기는 쪽에 무게를 두었다. 모델이 강해질수록 지킬 것도 늘어, 앤트로픽의 증류(distillation) 방어 강화와 오픈AI 회의실 녹음기 사건이 같은 날 나왔고, 개인 사용자 쪽에서는 맥 한 대에서 돌아가는 음성 인식·파일 검색·추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