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reads @choi.openai 일일 갈무리 (10/31)
오늘의 관통선10월 31일 소식은 AI가 스스로 하는 일의 범위가 넓어질수록 그 일을 무엇으로 걸러 내느냐는 물음으로 모인다. 앤트로픽은 Claude 에이전트에게 실제 서비스용과 비슷한 훈련 데이터 감시 모델을 뚫어 보게 했고, 에이전트는 역할극과 창작이라는 맥락을 씌운, 문장 하나하나는 멀쩡한 데이터로 결국 감시를 통과했다. 같은 날 버셀 랩스의 agent-desktop은 코딩 에이전트가 데스크톱 앱 전체를 조작하게 했고, 구글은 궤도 위 TPU에서 Gemma 4로 첫 응답을 받아 냈으며, 앤트로픽은 Max 요금제 이름을 바꾸면서 인증된 Ultra 계정의 5시간 제한을 없앴다. 나머지 여덟 편은 업계 인사 일곱 명의 발언 클립인데, 풀영상 링크가 모두 잘려 있어 원 발언은 대부분 확인하지 못했다.한눈에..